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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서주헌 기자]

[기사내용]
노원구가 주차공간 확대를 위한
종합 대책 세워 추진합니다.

우선 비어있는 자투리땅을 활용한
그린파킹 사업을 통해 내년까지
104면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거주자 우선주차장 공유율을
81%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노상 거주우선주차장을
내년까지 76면 이상 추가하고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부설주차장의 5면 미만을 개방하는 건출물에도
최고 1천만 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서주헌 기자ㅣsjh@sk.com)
(영상편집ㅣ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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