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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서울의 초·중·고등학생 5명 중 1명은
채팅이나 SNS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위험에
노출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초·중·고교생 4천12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원하지 않는 성적 메시지나 사진을
전송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인터넷에서 일방적으로 연락하고
만남을 요구받은 적이 있다는 응답자도
27%에 달했습니다.

서울시는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아동·청소년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고,
내년에는 '서울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통합지원기관'을
신설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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