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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서울에서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만
확진자가 4백명을 넘어 500명에 육박합니다.

먼저 서울지역 코로나 19 관련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30일 자정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186명을 기록했습니다.

감염경로별로는
강남구 소재 병원에서
환자와 지인 등 3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종로구에 소재한 어르신 돌봄시설에서도
종사자와 가족 등이 추가 확진되며
관련 확진자는 12명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 가동률은 90.6%를 보이며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주까지 309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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