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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행복도시자전거순찰대가 도로나 인도 등에 방치된
개인형이동장치, 일명 PM에 대한 정리활동에 나섰습니다.

PM은 편의성이 높은 탓에 시민 이용 수요가 계속 늘고 있지만,
보도 위 무분별한 주차 등으로
시민들에게 보행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행복도시자전거순찰대와
시민들이 PM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안전요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종시는 PM의 무분별한 주정차에 따른 민원해결을 위해
도로교통법을 토대로 한 ‘불법주정차 PM 견인조례’ 제정을
준비 중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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