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한때 전국 최대 규모의 개시장인 구포가축시장이 있던 자리가
반려동물을 위한 거리로 재탄생합니다. 북구는 개시장 폐쇄
를 기점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
북구는 구포가축시장 폐업을 바탕으로

지난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진행중입니다.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지역내 반려동물 현황과 동물복지 실태조사도 벌입니다.

또 권역별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구포가축시장 일원의 핵심사업 우선 순위를
정할 예정입니다.

구포가축시장 정비사업은
지난해 공영주차장과 상가 조성 공사가 착공한데 이어

올해는 구역내 건물 석면해체와 철거가 완료됐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구포가축시장의 나머지 점포도 폐쇄돼
예전의 모습은 더이상 찾아보기 어렵게 됐습니다.

오는 12월에는 새로운 상가 인근에
녹지와 쉼터가 조성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최근에는 동서대학교와 협업으로 개발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캐릭터를 공개했습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웹툰 제작 등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 취재 박동욱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