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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코로나19 관련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3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국의 코로나19 위험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 하루에 발생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1천 명 중반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29일 자정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39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통시장과 요양시설,
병원 등과 관련된 집단감염의 여파로
확진자가 추가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에서는 지난 16일부터
하루 확진자가 1천 명 중반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26일에는 1천900명 가까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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