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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지역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4일 120명을
기록하는 등 다시 100명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1주일간 60대 이상 확진자 가운데 돌파감염이 80%
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나 추가접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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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0시 기준
부산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8명입니다.

이 가운데 64명이 돌파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진구 소재 의료기관에서는
신규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종사자 1명이 지난 23일 확진됐고,
동료 2명과 종사자의 가족 4명도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입니다.

int 이소라/시민방역추진단장
의료기관에서는 종사자나 환자가 발열, 인후통, 기침 등 코
로나 의심증상을 보이는 경우 즉시 진단검사를 실시해주시길
바라며, 전체 구성원에 대한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을 서
둘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부산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위중증환자가 하루평균 17.6명 발생해

한주 전 13.1명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18일부터 24일까지 돌파감염 추정사례는 38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2.7%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 확진자의 돌파감염률이 82.8%로 나타나
추가 접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26일 0시 기준 부산지역의
접종 완료율은 77.7%입니다.

하지만 추가접종률은
접종 완료자 대비 5.2% 수준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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