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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다음은 주민 통신원 연결 시간입니다.

이번주 도봉구에서는 지역의 공교육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실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현장에서
도봉혁신교육지구를 주제로 2시간 넘게
지역의 교육주체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는데요.

도봉구를 포함해 서울 동북권 일대 교육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취재에 나선 주민 통신원 화상으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손혜영 주민 통신원 나와계신가요?

질문1. 먼저 도봉구에서 우리 마을 교육토론회가 열린
이유부터 여쭤 보겠습니다.

손혜영ㅣ 주민통신원
[25개 자치구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참여]

[지난 6월부터 토론회 준비 모임 거쳐 토론 방향 설정]


질문2. 그렇군요. 도봉지역의 교육 주체들과 토론회를 이어갔는데
세부적으로 어떤 주제들이 거론됐나요?

답변2. 손혜영ㅣ 주민통신원
[교육격차 해소 방안, 교육 공동체 구축 등 발제]

[민관학 거버넌스, 서울시 혁신교육예산 삭감 질의]

질문3.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등이
참석해 토론이 이어졌는데 도봉지역 교육의 핵심 주제는
무엇이었는지요?

답변3. 손혜영ㅣ 주민통신원
[학교 공간 확보 '마을연계형 시설' 필요]

[마을교사, 청소년 지역 내 공간 사용 방법 논의]


질문4.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성과와 과제에서는
앞으로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 정책에 대한 건의도 있을 듯합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내용들이 전달됐나요?

손혜영ㅣ 주민통신원
[도봉지역 혁신교육 미래 '마을 중심']

[교육의 디지털 전환... 질 높은 공교육 추진 과제]

[이동진 도봉구청장 "서울시 삭감 예산 자치구 지원"]

질문5. 마지막으로 이번 토론회 현장 분위기는 어땠는지와 함께
향후 도봉지역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는 무엇이었는지요.

손혜영ㅣ 주민통신원
[토론 참여자 적극 질의 의견 공유]

[주민 여러 의견 지속적으로 반영돼야]

[여러 교육 정책 소개 공유 자리 마련]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도봉구에서 혁신교육지구를 주제로 열린
교육토론회에 관련해 손혜영 주민 통신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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