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기사내용]

종로구가 10개월 이상 거주한
지역의 고위험 임신부를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는 여성의 사회활동이 증가하고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하는 등으로
늦은 결혼과 출산이 늘면서
고위험 임신부의 비율 역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고위험 임신부는
유산과 조산, 거대아 출산 경력이나
유전 질환 등 가족력이 있을 경우,
또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병 등으로
절대 안정이 필요한 경우 등이 해당됩니다.

해당 서비스를 제공받기를 원하면
전문의 진단서나 소견서를 구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이후 적격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