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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쪽방촌 등
서울지역 화재취약 주거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안전점검을 추진합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 동안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42% 정도를 차지한다"며,

"특히 쪽방촌 등 노후주택은
화재 진화가 어렵고 인명피해 위험성이 커
주기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긴급 소방안전점검은 다음 달 10일까지
화재취약 주거시설이 밀집된 쪽방촌 등
43개 지역 5천 365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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