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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서울역 인근의 남대문 쪽방촌이 철거되고
이 자리에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공공임대주택 등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동구역 제11·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중구 남대문로5가 580번지 일대로
3만 565㎡의 민간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182가구와 사회복지시설,
지상 22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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