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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서주헌 기자]

[기사내용]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와
'제11회 창업 지역경제 한마당'이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우수 중소기업 35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또 노원구와 인덕대학교가 함께 개최한
창업 지역경제 한마당에는
70여 개 기업이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1:1 현장 면접 채용과 취업 컨설팅,
창업제품 판매 홍보 등의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서주헌 기자ㅣsjh@sk.com)
(촬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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