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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최근 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천안 불당동이
불당1동과 2동으로 분동합니다.
오는 11월 임시청사가 문을 열면,
보다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송용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2013년 개청한 천안 불당동행정복지센터.

당시 2만3천 명이었던 인구는 현재 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방자치법상 분동 요건인 5만 명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1월 불당동을
불당 1동과 2동으로 분동하기로 했습니다.

백석동 소관 법정동에서 행정동으로 승격한지 8년 만입니다.

불당1동은 기존 행정복지센터를,
불당2동은 임시청사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임시청사는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총무와 주민복지, 맞춤형복지, 민원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됩니다.

민예진/천안시 불당동 분동T/F팀장
“현재 불당동은 일일 방문민원이 400여 명 정도로
오랜 대기시간으로 불편을 겪고 있지만,
11월 중 불당동이 불당1동과 불당2동으로 분동하게 되면
보다 빠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천안시는 이번 불당동 분동과 함께
청년정책담담관 신설과 일부 부서명칭을 변경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내놨습니다.

조직개편안이 통과되면 1과, 1동, 10개 팀이 확대되고,
공무원 정원도 47명 늘어난 2천427명이 됩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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