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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강화되면서
갈수록 벌어지고 있는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대문구가 스마트교실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37곳에
스마트칠판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교실에 들어서자 기존에 보던 칠판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스마트칠판이 채웠습니다.

손으로 터치하는 것만으로
준비된 교육 자료가 펼쳐지고
교육에 필요한 동영상이 자연스레 구현됩니다.

동영상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요즘 학생들에게
교육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영진ㅣ명지초 6학년 담임선생님
(저런 디바이스가 있으니까
바로바로 인터넷을 연결하게 되고요.
아무래도 요즘 시대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다양한 것들을 조사하거나
바로바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측면이 있거든요.)

서대문구가 관내 37개 초중고등학교에
485대의 스마트칠판을 지원했습니다.

스마트칠판은 tv형과 빔프로젝트형
두 가지 종륩니다.

예산은 전부 구비로 총 26억 원이 지원됐습니다.

서대문구는 이외에도 스마트교실을 구축하기 위해
노트북, 웹캠 등 온라인 교육을 위한
기기 등을 지원하기 위해
4억1천여만 원을 추가 투입합니다.

또 비대면 수업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와
4차산업 교육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설치 지원합니다.

구는 지난해 온라인 교육 강화를 위해
유뮤선 인프라 구축을 위해 9억9천만 원을 지원해
각 학교에 설치한 바 있습니다.

B tv 뉴스 이재원입니다.
jwlee74@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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