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서대문구의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세 감면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 지원책이 제안됐습니다.
불광천 북가좌동 구간에
파크골프장 건립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서대문구의회에서 사회적거리두기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제안됐습니다.

제안 내용은 크게 4가집니다.

우선 자영업자에 대한
사업장 균등분 주민세 감면입니다.

균등분 주민세란 지방세 중 하나로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세금을 낮춰주자는 취집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자가 자주 사용하는
음식물쓰레기 봉투의 한시적 가격 인하도
제안됐습니다.

이외에도 구 기금을 통해 대출 이자 지원과
서대문 사랑상품권 대폭 확대 등의 방안이
나왔습니다.

이동화ㅣ서대문구의원
(장기간의 코로나로 인한 방역조치에
영업을 유지할 수 없는 한계상황까지 이르러
곳곳에서 폐업으로 경제공동체의 붕괴까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불광천 북가좌동 구간 하천변에
파크골프장을 설치하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증산교에서 북가좌동 ‘해담는 다리’까지
약 500m 구간입니다.

윤유현ㅣ서대문구의원
(파크골프는 홀의 길이가 짧고
채도 하나만 필요하며
손자가 할아버지와 아빠와 함께
즉 3대가 할 수 있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이번 서대문구의회 임시회에서는
무료셔틀버스 민간위탁 등
13개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B tv 뉴스 이재원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