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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시 청년전용공간인 '청년아지트 나와유'의 방문 인원이
1년 4개월 만에 1만 5천 명을 돌파 했습니다.
청년들의 의견 공유는 물론 취업과 창업까지
지원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아산시가 배방읍에 2호점을 추진합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2019년 8월 문을 연
청년아지트 나와유입니다.

아산 청년이면 누구나 들러서
공부할 수 있는 북카페와 스터디룸,
커뮤니티 공간 등이 조성돼 있습니다.

여기에 취업, 창업 상담과 지원은 물론

면접을 보는 청년들을 위한
무료 정장 대여와 취업 스터디까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산시의
대표적인 청년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누적 방문객 수도 1만 5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처럼 청년아지트 나와유가
청년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아산시가 2호점을 추진합니다."

1호점이 온양 원도심에 위치해 있는 만큼
권역별 청년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2호점은 배방읍에 조성됩니다.

스터디 카페와 공유오피스,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특히 2호점에는 별도의 청년 창업 공간이
조성될 예정으로 청년창업가에게
기반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박상필 /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청년행복팀
“올해 하반기 조성을 목표로 공유 북스터디카페,
창업공간 오픈클래스룸 등 청년의 감성과 니즈를 반영한
공간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도전적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산시는 이달 중 대상지를 결정하고
인테리어 공사 등을 마친 뒤
오는 8~9월 쯤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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