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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됐습니다. 달성군에 있는 한 회사에서는 한꺼번에 6명이 확진됐습니다.보도에 천혜열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됐습니다. 이에 따라 12일 0시 기준 대구의 총 확진자 수는 8천81명으로 늘어났습니다.달성군에 있는 한 회사에서 6명이 확진됐습니다. 지난 9일 이 회사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전체 직원 119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INT) 채홍호 // 대구시 행정부시장
"회사에 있는 분들 전체는 다 자가격리 조치를 하고 그 분들에 대해서는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에 따라 매뉴얼대로 잘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동구 교회 관련 2명, 경북 상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됐고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원을 알 수 없는 2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조사 중에 있습니다. 수성구 소재 타이 마사지숍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고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대상 검사는 절반 정도가 진행됐습니다.


INT) 채홍호 // 대구시 행정부시장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1차 통보받은 153명에 25명을 추가로 통보받아 이 중 중복과 타 지역 이관자를 제외한 대구시 관리 대상은 156명입니다. 현재 76명이 검사를 완료했고 미검사자는 80명입니다."


대구시는 전담 공무원을 통해 미검사자 중 신원 미확인자 16명에 대해 행정 명령기간인 14일까지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했습니다. B tv 뉴스 천혜열입니다.


< 천혜열 기자 / rac@sk.com / B tv 대구뉴스 작성일: 2021/01/12 13:4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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