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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FC안양이 내년 시즌
K리그1 승격을 위한 준비에 들어갑니다.
새로운 사령탑은 2주 안에
결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문 기자입니다.


[리포트]

FC안양의 K리그2 역대 순위표입니다.

창단 첫해 5위를 기록한 뒤
중하위권을 맴돌았습니다.

지난해에는 리그 3위를 기록하며
창단 최초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승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다시 순위가 떨어져
승격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내년 시즌 1부리그 승격에 올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수 구성과 관리, 운영에
더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최대호 / 안양시장
"이제는 더 이상의 핑계나 구실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경기의 결과, 성과를 보여줄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김형열 감독이 2019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최고의 성적을
낸 것에 감사의 뜻을전하고
승격의 초석을 다져 놓은 만큼
지휘봉을 이어받을 차기 감독 선임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FC안양 이우형 전력강화부장을 감독으로 내정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최대호 / 안양시장
"누구에게나 길은 열려 있다. 우리가 제로 베이스에서
열심히 찾고 있고 섭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결과는 앞으로 1~2주 내에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C안양의 재도약을 책임질 사령탑이 누구로 정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이제문입니다.

영상취재: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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