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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요양원과 요양병원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해당 요양원과 병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시작했습니다.

전만권 부시장과 이현기 감염병대응센터 소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262번 확진자가
청수도 소재 요양병원 근무자로 확인됐다”며
“입원 환자 136명과 근무자 122명에 대해 전수 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천안263번 확진자가 목천읍 소재 요양원 근무자로 확인됐는데
지난 26일부터 증상이 발현됐지만 29일까지 출근하고
일상적인 활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감염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해당 요양원 역시
입소자와 근무자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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