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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7일, 동구 초량동의 한 LPG 가스충전소에서
불이 난 것과 관련해 충전소 대표 등 관련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들에게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와 화재
당시 위험을 초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당시 가스충전소 화재로 배관 개방검사 중이던 위탁업체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Btv뉴스 박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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