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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취소한
올해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를
특별 홍보·판매 행사로 전환해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세종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정부청사 공무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판촉행사를 여는데 이어,
오는 10일까지 시청과 교육청, 정부청사 등에서
직거래 판매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복숭아연합영농조합과
품종과 단가, 공급시기에 대한 협의를 마쳤으며,
신청 접수 후 일주일 안에
신청인 사무실이나 아파트 단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전국 공공기관을 통한 주문판매를 지원하는 한편,
자매결연지에서 소규모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0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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