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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종로청년창업센터가 개소 반년 만에
입주기업들의 매출이 8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승부하는
입주기업들의 면면을
이재원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사내용]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30년된 모텔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숙박업에 타격을 입어
폐업 상태입니다.

종로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한 게릴라하우스에서는
이곳을 청년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해
내부 구조를 바꾸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모텔 구조를 주거를 필요로 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개조하고
시세보다 싼 가격으로 공급한다는 전략입니다.

수유동 1호점을 시작으로 청년주택 임대업을
프랜차이즈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염정업 게릴라하우스 대표
(코로나로 숙박업의 폐업이 잇따르고
청년 거주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군대 동기들이 마음을 합쳐 세운
와이햇 에이아이.

군복무 시절 특기를 살려
AI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준비 중입니다.

이미 국방부 지원 사업을 수주받아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에 있어 필요한 것은
결국 비즈니스 지원입니다.

이재성 y-hat AI 대표
(저희가 좋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개발을 해도
결국 비즈니스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종로청년창업센터가 개소 반년 만에
입주기업들의 매출이 8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입주기업은 20곳으로 고용창출 10명,
정부지원 사업 선정 11건, 투자유치 5건,
특허등록 1건 등을 이뤄 냈습니다.

전문탁 종로청년창업센터
(청년 창업을 위한 정부나
광역단체의 지원은 있지만
자치구 차원의 지원은 없는 상태에서...)

종로청년창업센터 입주 기간은 1년으로
재개약이 가능하며
좌석당 월 4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컨설팅 등 각종 지원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서울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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