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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미술학원과 부천 물류센터발 감염 등으로
강서구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계속 발생했었죠.
이번에는 인천에 있는 한 교회에서
강서구 주민 2명이 또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지역 내 체육시설과 문화시설 등이
결국 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김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강서구의 대표 문화시설인 허준박물관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부분적으로 문을 열었었는데,
또 다시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문을 닫은 문화시설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김대우 기자 / jrkim@sk.com
(겸재정선미술관과 강서문화센터 등
지역 내 다른 문화시설도,
이곳 허준박물관처럼
또 다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미술학원 강사와 유치원생의 확진에 이어,
부천 쿠팡 물류센터발 감염으로
10명 가까운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내려진 조치입니다.

(체육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항동 문화체육센터와 마곡레포츠센터,
수명산 다목적체육관 등입니다.)

8개 구립도서관과 청소년공부방 5곳 역시
임시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구립도서관과 문화·체육시설은
일단 오는 14일까지 운영이 중단됩니다.

이런 가운데 6월 첫 날부터
강서구에서는 또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인천 부평 교회발 감염입니다.

지난 달 27일과 28일에
각각 해당 교회를 방문한 강서구 주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천 쿠팡 물류센터 사례처럼
추가 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 김대우입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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