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코로나 상황이 전반적으로
나아지고 있다곤 하지만
수원 지역에서는 여전히
하루 50명대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요양시설이나 어린이집 등에서의
새로운 집단감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효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20일 0시 기준 수원시 신규 확진자는 51명입니다.

검사 건수가 적은 지난 주말에도
40명 내외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감염 고리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팔달구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1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종사자 2명과 원아 10명 등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안구의 한 유치원에서는 지난 18일부터
원생 4명 등 6명의 확진이 잇따랐습니다.

장안구의 한 요양시설에서도 지난 16일 이후 현재까지
입소자와 종사자 등 29명이 확진된 상태입니다.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더 연장된 가운데
방역수칙 위반사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안구의 한 숙박시설에서는 방역 기준인 전
객실의 2/3를 넘겨 운영했으며,
음식점과 노래연습장 등은
사적 모임 인원 기준을 지키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 속에 최근 젊은 층의
확진이 줄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어린이, 임신부에 대한 백신 예약과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장년층을 비롯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부스터샷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수원집단감염 #백신접종
#수원시코로나19 #수원코로나현황
#부스터샷 #SK브로드밴드수원방송
#Btv뉴스 #김효승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