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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장과 시의장이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4개 특례시장과 시의장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사회복지 급여 기본재산액 기준 고시를
개정하라"고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시위 첫 주자로 나선 염태영 시장은
"인구가 100만 명 이상인 특례시의 복지급여 기준은
여전히 20여 년 전 기준인 ‘중소도시’"라며,
"28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 본회의에서
특례시의 요구가 받아들여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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